경주 돌아보기
온누리빛이 한 마신 남짓 앞서며 서울축제를 눌렀습니다. 12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8.8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2kg 줄었던 프로모리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12번 게이트, 가장 바깥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서울축제가 들어오면서 복승 82.2배가 쌍승 179.8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2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