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필잇나우가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14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2-5-6 · 최근이 앞). 단승 1.3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2착과 3착도 사진 판독급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블루문은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블루문이 들어오면서 복승 3.9배가 쌍승 4.9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