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울들목이 투더챔프보다 반 마리 하고도 조금 더 앞서 들어왔습니다. 10두 중 5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3-4-6 · 최근이 앞). 단승 6.2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동해조스는 6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트리플퀸은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투더챔프가 들어오면서 복승 13.8배가 쌍승 26.2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9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