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볼캐닉재즈가 밀워키스페셜을 한 걸음 차이로 제쳤습니다. 12두 중 8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1-8-10 · 최근이 앞). 단승 19.0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오클랜드러브는 4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사우스다비는 6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밀워키스페셜이 들어오면서 복승 40.5배가 쌍승 98.0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4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