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콜드엔젤이 꿈처럼을 넉넉한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8.2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동해위너는 4착이었습니다. 2착과 3착도 간발의 차였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자유사자는 9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꿈처럼이 들어오면서 복승 23.8배가 쌍승 55.5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