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황제등극이 한 마신 남짓 앞서며 복이덩굴째를 눌렀습니다.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0.2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강호제왕은 5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1kg 줄었던 삼쾌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복이덩굴째는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복이덩굴째가 들어오면서 복승 31.6배가 쌍승 75.0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4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