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왕공대인이 몸통 두 개쯤 벌리며 선무도를 앞섰습니다. 10두 중 6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5-6-9 · 최근이 앞). 단승 17.1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새벽천둥은 4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봉황고성은 8착에 머물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