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푸른공기가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8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9.3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황룡포는 8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3kg 늘었던 속보전달이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감목관은 6착에 머물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