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새기상이 몸통 두 개쯤 벌리며 익스트림걸을 앞섰습니다. 10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4.6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큰고리는 7착이었습니다.
2착으로 익스트림걸이 들어오면서 복승 34.1배가 쌍승 55.4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6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