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인트루더가 한 마신 남짓 앞서며 남해번쩍을 눌렀습니다.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2.6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줄었던 인트루더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상견은 5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남해번쩍이 들어오면서 복승 13.7배가 쌍승 35.3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6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