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뷰티풀스카이가 컨보이커맨도에게 분명한 우위를 보이며 들어왔습니다.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7.0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파워스피너는 7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화랑전사는 10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컨보이커맨도가 들어오면서 복승 61.0배가 쌍승 172.3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8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