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트러스팅다이나가 익스트림걸을 넉넉한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14두 중 6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0.4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티파니의꿈은 5착이었습니다. 2착과 3착도 간발의 차였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1kg 늘었던 트러스팅다이나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익스트림걸이 들어오면서 복승 52.1배가 쌍승 100.5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9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