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버닝빌리브가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14두 중 7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3-11-14 · 최근이 앞). 단승 14.8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럭키맨은 8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서든어택은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서든어택이 들어오면서 복승 112.6배가 쌍승 290.4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6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