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세도가가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무비왕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9두 중 7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1.8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2kg 줄었던 청연이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새오름은 7착에 머물렀습니다. 8번 게이트, 바깥쪽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