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요동성이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10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6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킹스파트너는 7착이었습니다. 2착과 3착도 사진 판독급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서린은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서린이 들어오면서 복승 14.3배가 쌍승 25.3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8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