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화목란이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신차령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14두 중 8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6-7-10 · 최근이 앞). 단승 17.4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럭키맨은 4착이었습니다. 2착과 3착도 목 하나 차였습니다. 입상한 세 마리가 모두 7번 인기 밖이었습니다.
2착으로 신차령이 들어오면서 복승 142.6배가 쌍승 353.2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5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