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바다의별이 쫓길 일 없이 룩앳미굿을 앞서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7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트러스팅다이나는 5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2kg 늘었던 바다의별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룩앳미굿은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룩앳미굿이 들어오면서 복승 21.3배가 쌍승 32.7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5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