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감동의주말이 태산북두를 코끝 하나 차이로 제치고 1착에 들어왔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119.1초로 같았습니다. 8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7.3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글라이딩퓨처는 5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3kg 늘었던 태산북두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태산북두가 들어오면서 복승 19.5배가 쌍승 72.1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3.7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