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슈퍼내추럴이 딕시비카보다 반 마리 하고도 조금 더 앞서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5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8kg 늘었던 딕시비카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북명신공은 7착에 머물렀습니다. 12번 게이트, 가장 바깥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딕시비카가 들어오면서 복승 4.4배가 쌍승 5.3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2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