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트리플세븐이 바르카스를 말 한 마리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12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4.7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2착과 3착도 목 하나 차였습니다. 12번 게이트, 가장 바깥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바르카스가 들어오면서 복승 58.7배가 쌍승 99.3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7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