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감동의주말이 말 반 마리를 조금 넘는 차이로 얼리버드를 앞섰습니다. 8두 중 5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1-7-8 · 최근이 앞). 단승 23.5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강호제왕은 6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섀도팩스는 5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얼리버드가 들어오면서 복승 285.8배가 쌍승 797.6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8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