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신궁열정이 몸통 두 개쯤 벌리며 왕세손을 앞섰습니다. 7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8.7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명천봉은 5착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