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십자수가 쫓길 일 없이 용심장을 앞서 들어왔습니다. 9두 중 5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2-4-6 · 최근이 앞). 단승 20.8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흑갈매기는 8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미래황제는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