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에벤에셀이 홍마노를 넉넉한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14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4.5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큰태양은 4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23kg 늘었던 자이언트스톰이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포트그린은 7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홍마노가 들어오면서 복승 24.7배가 쌍승 43.0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7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