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스티브퍼플로즈가 탑플라워를 넉넉한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10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3-5-7 · 최근이 앞). 단승 3.6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1kg 줄었던 스티브퍼플로즈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마술램프는 8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탑플라워가 들어오면서 복승 5.3배가 쌍승 10.8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0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