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기쁜희망이 몸통 두 개쯤 벌리며 아리아를 앞섰습니다. 12두 중 7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69.1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2착과 3착도 사진 판독급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적시타는 4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아리아가 들어오면서 복승 24.7배가 쌍승 124.9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5.1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