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반도의아침이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8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3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늘었던 제왕탄생이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야호티에스는 6착에 머물렀습니다. 8번 게이트, 가장 바깥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제왕탄생이 들어오면서 복승 161.9배가 쌍승 208.6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