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칸의전설이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킹스파트너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110.9초로 같았습니다. 12두 중 5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9.9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발린스키는 5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줄었던 칸의전설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킹스파트너가 들어오면서 복승 87.2배가 쌍승 170.1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0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