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모험왕이 말 반 마리를 조금 넘는 차이로 에어로캅을 앞섰습니다. 14두 중 8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46.7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우승찬가는 7착이었습니다.
2착으로 에어로캅이 들어오면서 복승 33.5배가 쌍승 171.0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5.1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