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태백장군이 눈으로는 거의 같아 보이는 차이로 남촌의지존을 제쳤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134.7초로 같았습니다. 12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0.3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발해장군은 4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2kg 줄었던 반도의별이 3착에 들어왔습니다. 12번 게이트, 가장 바깥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남촌의지존이 들어오면서 복승 49.1배가 쌍승 129.9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6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