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럭키세븐이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해피퀸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5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4.4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4kg 줄었던 럭키세븐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쇼킹은 5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해피퀸이 들어오면서 복승 48.1배가 쌍승 148.6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3.1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