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대백호가 연승강자를 넉넉한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14두 중 7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53.6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오리건은 4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히든에이스는 9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연승강자가 들어오면서 복승 65.1배가 쌍승 304.4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4.7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