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포리스트리버가 목 하나만큼 앞선 채 갈마산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116.5초로 같았습니다. 10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6.3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자이언트스톰은 6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갈마산은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갈마산이 들어오면서 복승 13.3배가 쌍승 31.0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