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글라이딩퓨처가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이그잭터러너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6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1-6-10 · 최근이 앞). 단승 11.5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필잇나우는 4착이었습니다. 2착과 3착도 사진 판독급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7kg 늘었던 아케인이 3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이그잭터러너가 들어오면서 복승 27.4배가 쌍승 61.9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