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트리플세븐이 왕손을 말 한 마리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14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6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3kg 늘었던 왕손이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블랙러시는 10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왕손이 들어오면서 복승 26.7배가 쌍승 37.1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4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