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에어라피도가 반 발짝 차이로 테라킹을 따돌렸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77.0초로 같았습니다. 8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8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8kg 줄었던 테라킹이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듀어링스콜은 7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테라킹이 들어오면서 복승 4.5배가 쌍승 6.8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5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