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레드트립이 몸통 두 개쯤 벌리며 뉴피츠로이를 앞섰습니다. 13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4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줄었던 스톰포럭키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13번 게이트, 가장 바깥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뉴피츠로이가 들어오면서 복승 2.9배가 쌍승 5.8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0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