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마린보이가 몸통 두 개쯤 벌리며 진격불패를 앞섰습니다. 5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9.2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수성이체는 4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9kg 줄었던 봉학산이 3착에 들어왔습니다. 90일 넘게 쉬었다 돌아온 마린보이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진격불패가 들어오면서 복승 38.8배가 쌍승 78.9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0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