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이상화가 강호장군을 한 걸음 차이로 제쳤습니다. 11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7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24kg 줄었던 원탁의천사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강호장군이 들어오면서 복승 2.9배가 쌍승 5.2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8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