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활기찬이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10두 중 8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8.1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늘었던 미래왕이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월암사는 10착에 머물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