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바이오콤이 킹버디를 넉넉한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11두 중 6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4.3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모래승자는 7착에 머물렀습니다. 10번 게이트, 바깥쪽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킹버디가 들어오면서 복승 19.7배가 쌍승 67.6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3.4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