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디데이가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14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5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20kg 줄었던 아리새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13번 게이트, 바깥쪽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에스라인이 들어오면서 복승 14.8배가 쌍승 19.9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