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헤라가 말 반 마리를 조금 넘는 차이로 드리머를 앞섰습니다. 12두 중 7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1.4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자미성은 7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1kg 늘었던 드리머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11번 게이트, 바깥쪽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드리머가 들어오면서 복승 31.7배가 쌍승 64.4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0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