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강자대왕이 눈으로는 거의 같아 보이는 차이로 천단의꿈을 제쳤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63.5초로 같았습니다. 10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6.1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2착과 3착도 목 하나 차였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3kg 늘었던 천단의꿈이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백두훈풍은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천단의꿈이 들어오면서 복승 42.7배가 쌍승 80.3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9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