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세세만세가 크라운칼라에게 분명한 우위를 보이며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5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2.6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리치패밀리는 7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크라운칼라는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크라운칼라가 들어오면서 복승 17.5배가 쌍승 46.0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6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