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파워오브머니가 오병이어를 멀찍이 따돌리며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4.7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1kg 줄었던 와일리드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청영은 7착에 머물렀습니다. 12번 게이트, 가장 바깥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오병이어가 들어오면서 복승 44.3배가 쌍승 75.1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7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