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모래승자가 머리 하나 차이로 아라비아의별을 앞섰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83.2초로 같았습니다. 7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5.4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강호장군은 7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피어헌터는 5착에 머물렀습니다. 8번 게이트, 가장 바깥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아라비아의별이 들어오면서 복승 191.5배가 쌍승 570.9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3.0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