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남촌의여왕이 오리건을 말 한 마리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7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8.2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줄었던 오리건이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천국의전설은 6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오리건이 들어오면서 복승 13.4배가 쌍승 33.7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5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