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모닝러시가 반 발짝 차이로 스마트칸을 따돌렸습니다. 10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4.3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늘었던 스마트칸이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상주미인은 5착에 머물렀습니다. 10번 게이트, 가장 바깥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스마트칸이 들어오면서 복승 8.2배가 쌍승 19.4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4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