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욱일동자가 머신건을 한 걸음 차이로 제쳤습니다. 12두 중 6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2.6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투원은 7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1kg 줄었던 머신건이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홍지는 4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머신건이 들어오면서 복승 322.8배가 쌍승 571.9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8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